술, 보드카 칵테일, 아테나 : 전쟁의 여신 배우들이 마시던 스미노프 보드카

2011.02.19 09:23

[ 술 ] 보드카 칵테일, ' 아테나 : 전쟁의 여신 ' 배우들이 마시던 스미노프 보드카

 

최근 SBS 인기드라마 '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여러 가지 정치적인 의혹들을 불러일으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14회 방송이 문제가 되었는데요.

 

아테나 : 전쟁의 여신 14회에 송영길 인천시장이 특별출연해 직접 촬영까지 했었고, 예고 방송까지 내보냈었는데, 방송 직전에 편집 통보를 받고 통째로 삭제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수많은 시청자들이 보고 있는 ' 인기드라마 '라서 그런지 정치적인 견제가 들어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더군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혹시 그거 아세요?

 

이렇게 인기를 끌며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 '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들이 마시던 술 이 스미노프 ( Smirnoff ) 보드카 ( Vodka )라는 것을요.

 

금시초문이시라고요?

 

못믿으시겠다구요?

 

어허!

 

이래서 제가 확인시켜 드릴려고 인증샷을 준비했습니다..(으헤헤헷. ^^)

 

 

드라마 ' 아테나 : 전쟁의 여신 ' 속의 스미노프 보드카

 

첫번째 사진 이외에는 자세히 관찰하지 않으면 알아보긴 힘들겠더군요.

 

그래도, 사진을 비교해가면서 보시면 어렵지 않게 알아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아테나 : 전쟁의 여신 - 스미노프 보드카 1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촬영장에 비치되어 있는 스미노프 보드카의 모습입니다.

 

확연히 알아보실 수 있으시겠지요?

 

SMIRNOFF라는 브랜드 상표명과 로고, 병의 디자인을 보시면 확인이 되실겁니다.

 

아테나 : 전쟁의 여신 - 스미노프 보드카 2

 

배우들 맞은편 벽에 진열되어 있는 스미노프 보드카들이 보이시죠? ^^

 

위의 사진을 먼저 보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드라마 속에서 보셨다면 못알아 보실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저쪽 벽에 진열되어 있는것들은 스미노프 보드카가 맞습니다.

 

아테나 : 전쟁의 여신 - 스미노프 보드카 3

 

크~흑.

 

굳이 보이지는 않지만 앞의 사진을 보셨기에 무슨 장면인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 )

 

배우들이 스미노프 보드카를 마시고 있는 장면이네요.

 

아테나 : 전쟁의 여신 - 스미노프 보드카 4

 

이번 장면에서는 좀 더 알아보기가 쉬우시죠?

 

배우들의 앞에 놓여있는 술 들을 자세히 보시면 스미노프 보드카라는 것을 아실수 있을 겁니다.

 

아테나 : 전쟁의 여신 - 스미노프 보드카 5

 

촬영 스텝들이 고생이 많군요.

 

역시나 테이블 위에 스미노프 보드카가 놓여 있습니다.

 

이만하면 스미노프 보드카가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에 나온 술이 맞다는 것을 믿으실수 있겠지요?

 

 

스미노프 보드카는 어떤 술인가?

 

위스키는 블렌딩이라는 ' 섞는 ' 과정을 중시하지만, 보드카는 ' 여과 ' 과정을 통해 나타는는 순수함을 더 중요시 합니다.

 

스미노프 보드카는 무려 3번의 증류 과정과 10번의 여과 과정을 거쳐서 탄생하게 됩니다.

 

이 증류 과정을 통해서 95도 이상의 순수한 알콜인 중성 주정 ( Neutral Spirits )이 만들어지게 되고, 여과 과정에서는 목재에 1000도 이상의 열을 가해서 생성된 활성탄을 사용하여 모든 불순물을 걸러내게 됩니다.

 

보드카에 사용되는 물 역시 광천수에서 광물과 불순물을 제거한 가장 순수한 물만을 이용하며, 깨끗하고 청정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른 보드카에서처럼 부드러운 맛을 내기 위한 어떠한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런 요소들이 결합하여 깨끗하고 순수한 맛의 스미노프 보드카가 탄생하게 됩니다.

 

스미노프 블랙, 레드, 플레이버, 아 이스

 

위의 그림에서 좌에서 우로, 순서대로 스미노프 블랙 ( NO.55 ), 스미노프 레드 ( NO.21 ), 스미노프 플레이버, 스미노프 아이스 입니다.

 

이중에서 스미노프 아이스는 술 이라고 말하기에는 도수가 아주 낮고, 아니라고 하기에는 알콜이 들어있는 저알콜음료로 RTD ( Ready To Drink ) 시장에서 세계 1위라고 하는군요.

 

스미노프 아이스는 스미노프 보드카에 소다수와 레몬을 가미해서 만들어지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클럽이나 바를 중심으로 주로 젊은층에서 즐겨찾는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어디선가 본 것 같지 않은세요?

 

하하, 바로 아테나: 전쟁의 여신 드라마에 나온 보드카가 바로 스미노프 아이스 이것이네요.

 

그럼 계속 다른것들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미노프 플레이버 보드카

 

스미노프 아이스 옆에 있는 것이 스미노프 플레이버 입니다.

 

스미노프 플레이버는 위 그림에서 보는바와 같이 순서대로 스미노프 그린애플, 스미노프 오렌지, 스미노프 라즈베리의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미노프 플레이버의 느낌은 마치 ' 파티를 위해서 탄생한 보드카 '라는 것입니다.

 

스미노프 그린애플은 보드카 본연의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과 은은한 사과의 향이 깊이있는 풍미를 더합니다.

 

스미노프 오렌지는 오렌지의 향이 미묘하게 느껴지며 섬세하고 매혹적인 향긋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미노프 라즈베리는 잘 익은 라즈베리의 맛을 지니고 있어 상큼하고 신선한 향이 혀 끝에 오래 남는 것이 자랑입니다.

 

스미노프 레드 보드카 ( NO.21 )

 

그 다음으로는 스미노프 레드 ( NO.21 )가 있습니다.

 

스미노프 레드 ( NO.21 )의 느낌은 ' 유혹을 부르는 강렬한 이끌림 '이라고 합니다.

 

스미노프 레드는 삐요트르 스미노브가 러시아 황실에 보드카를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되고, 국왕에게 바쳤다는 보드카인데, 이것이 바로 오리지널 스미노프 보드카 입니다.
이것은 스미노프 고유의 제조공법으로 만들어 무색, 무취, 무향의 가장 순수한 보드카 입니다.

 

보드카 자체로 음용할 수도 있으며, 여러 칵테일 베이스로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술꾼들 말로는 우리나라에서 보드카 중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 보드카는 스미노프 레드일 것이라고 하더군요.

 

스미노프 보드카로 만든 칵테일을 처음 마셔본 사람들 중에는 칵테일에 보드카가 아닌 위스키가 들어간 줄 알고는 깜짝 놀라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마시고 나서의 느낌도 깔끔하고, 더욱 매력적인 것은 다른 술에 섞어서 마시기가 좋아서 마음에 든다라고 하더군요.

 

스미노프 블랙 보드카 ( NO.55 )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스미노프 블랙 ( NO.55 ) 입니다.

 

스미노프 블랙의 느낌은 ' 성공하는 당신에게 어울리는 특별한 부드러움 ' 입니다.

 

스미노프 블랙은 전통 제조 방식을 통하여 원재료의 성격을 그대로 간직하였으며, 부드러움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이러한 맛과 부드러움을 느껴 보고 싶으시다면 스미노프 블랙은 여러분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어줄 것입니다.

 

스미노프 블랙의 느낌처럼 ' 황제에게 바쳐졌던 상징 '을 받아서 한번 느껴 보세요.

 

 

스미노프 블랙 ( NO.55 ), 과연 어떤 보드카일까?

 

스미노프 보드카 중에서 칵테일로 만들어 섞어 마시는 것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은 ' 스미노프 레드 '라고 합니다.

 

물론 스미노프 블랙도 섞어마시기도 하는데, 대체로 블랙은 보드카 중에서 ' 프리미엄급 '에 속하고, 맛도 부드럽고 본토의 맛에 가깝다고 하여 섞어마시기 아깝다고들 하더군요.

 

그럼 이쯤에서 왜 스미노프 블랙이 다른 보드카와 구분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미노프 블랙 ( NO.55 ) 스토리

 

보드카는 러시아에서 13세기에 탄생 했습니다.

 

보드카라는 이름은 러시아어로 ' voda '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는데, 이것은 ' 물 '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보드카는 그 품질이 물의 선명함과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에 따라 결정되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발효된 음료를 얼림으로써, 물은 얼음으로 변화하고, 불순물은 없어지면서 순수한 알콜 성분은 그대로 남게 되는 것이죠.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발효된 음료를 얼리기 시작하면서 보드카는 만들어지게 됩니다.

 

스미노프 보드카의 상징은 ' 완벽한 순수함 ' 입니다.

 

어쩌면 오만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자신감을 엿볼수 있는 말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이런 자신감의 배경은 스미노프 가문의 특별한 제조 공법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미노프의 보드카는 제조 과정에서 모두 최상의 원료만을 사용하고, 2번의 알콜 증류를 통해 불순물을 걸러내고, 마지막으로 하루 동안 고밀도의 증류관을 통과시킵니다.

 

이렇게 모두 3번의 증류 과정을 거쳐서 증류된 증류수를  활성탄을 통해 10번의 여과 과정을 거친 후 블렌딩 되어 탄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서 탄생하는 스미노프 보드카 중에서도 특히, 스미노프 블랙 ( NO.55 )은 러시아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완벽한 부드러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전통방식은 ' 구리 단식 증류기 '를 사용하여 증류하는 방식으로, 벌써 15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 구리 단식 증류기 '를 사용하여 제조된 스미노프 블랙은 매끄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살아있고, 깊고 부드러운 맛이 있어서 과거 황금시대의 러시아 황제와 시민들이 즐겼던 보드카의 그 느낌을 그대로 느낄수가 있으며, 술꾼들 사이에서도 본토의 맛을 느낄수 있는 보드카라고 이야기 됩니다.

 

그런데, 스미노프 블랙을 이야기 하면서 유독 강조하는 문구가 보이실 겁니다.

 

바로 ' 구리 단식 증류기 제조 방식 ( The Copper Pot Distillation ) '이라는 문구인데요.

 

뭐, 주류 전문가들이야 각각의 증류방식에 따른 장단점을 잘 알고 있어서 저런 문구만 보고도 가슴에 와닿는 것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냥 술을 마시기만 하는 일반인들의 입장에서는 솔직히 저런것에는 그다지 관심도 없을테고,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을것입니다.

 

그래서, 이왕 말나온 김에 일반적으로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

술 을 만들때, 보통 곡류나 과일류에 효모를 넣고 산소를 차단시켜 줍니다.
그렇게 하면, 효모에 의해 곡류나 과일의 당분이 분해되면서 탄산가스와 알콜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발효 과정이라고 하는데, 이런 발효 과정을 거쳐서 생겨난 알콜의 종류는 모두 다섯가지가 됩니다.
그 종류로는 에탄올, 메탄올, 부타놀, 프로파놀, 펜타놀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에탄올을 제외한 나머지는 사람에게 해롭기 때문에 술의 재료로는 부적합 합니다.
그래서, 술 의 제조에 필요한 알콜인 에탄올만을 뽑아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방법이 바로 증류 과정 입니다.
증류라는 것은 여러 가지 물질이 섞여있는 액체에서 각 물질들의 끓는점의 차이를 이용하여 액체를 분리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발효 과정에서 생성된 알콜들의 끓는점 또한 모두 다르기에 에탄올보다 낮은 끓는점에 있는 메탄올이 먼저 증발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에탄올 보다 낮은 끓는점의 알콜을 걸러낸 후 에탄올의 끓는점을 최대한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알콜을 증류하는 과정을 거쳐서 에탄올만을 뽑아내게 되는데, 이때에 이용되는 증류법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단식 증류법 ( Pot Distillation )이고, 다른 하나는 연속식 증류법 ( Contiunous Distillation ) 입니다.
단식 증류법은 한번에 특정한 양 만큼만 증류할 수 있으며, 매번 분해와 세척을 해야하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증류하는데 연속식 증류법 보다 시간도 훨씬 더 오래 걸리고,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속식 증류법 보다 더욱 순수한 추출물을 얻을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단식 증류법은 기원전 200년에 연금술을 연구하다가 우연히 발견된 것이라고 합니다.
가장 오래된 증류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래전에는 유리나 자기와 같은 것들을 이용하여 증류 기구를 만들었지만, 현대에 와서는 온도 전달이 용이하고, 성질 변화에 둔감한 구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구리가 증류 기구를 만들어 사용하기에는 좋으나 값이 비싸기에 많은 곳에서 구리 대신 스테인레스 스틸을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미 노프 블랙(NO.55) 구리 단식 증류기 제조
            방식

 

위의 그림에서 마치 고깔모자를 엎어놓은 것처럼 보이는 물건이 구리 단식 증류기 입니다.
구리 단식 증류 방법은 보드카의 황금시대로 불렸던 18세기에 러시아에서 쓰이던 보드카 증류 방식입니다.
이 증류 방식은 좋지 않은 불순물은 제거하고 원재료의 좋은 성분만이 남는 증류주로 탄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스미노프 블랙이 타 브랜드와는 다른 뚜려산 부드러운 특징을 가진 이유는 이러한 증류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왜 스미노프 블랙 ( NO.55 )을 이야기 할 때, 구리 단식 증류기 제조 방식 ( The Copper Pot Distillation )을 강조하는지 아시겠지요?

 

지금까지 살펴본 것들을 정리하면.......

 

스미노프 블랙 ( NO.55 )은....

18세기 러시아의 전통적인 구리 단식 증류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풍부한 맛과 음용감을 높여 다른 브랜드의 보드카와 차별 됩니다.
3번의 증류 과정을 거치고, 거기에다가 다시 한번 더 구리 단식 증류기로 증류하여 고유의 캐릭터를 살리고, 자작나무 숯으로 한번의 여과 과정을 거쳐 고유의 깊고 부드러운 맛을 보존하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엄격한 방식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2005년 New York Times 소비자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보드카로 선정 되었고, 맛을 위해 인위적으로 어떠한 첨가물도 넣지 않은 순수한 보드카 입니다.

 

 

스미노프 보드카로 즐기는 칵테일 만들기

 

스미노프 보드카 칵테일 크렌베 리

 

스미노프 크렌베리는 새콤달콤한 연인들을 위한 속삭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는 칵테일 입니다.

 

독한 보드카 속에 새콤달콤한 크렌베리 주스를 곁들이면 크렌베리의 상큼하고 짜릿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색상도 예쁘고 만드는 법도 쉬워 연인끼리 쉽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입니다.

 

[만드는 법]

 

얼음 + 스미노프 50ml + 크렌베리 주스 150ml

 

술꾼들 사이에서 비공식적인 레시피로는 스미노프 : 크렌베리 = 2 : 3  비율도 추천하더군요.

 

스미노프 보드카 칵테일 오렌지

 

스미노프 오렌지는 친구와 나누는 오렌지빛 상큼한 우정이라는 주제를 가진 칵테일 입니다.

 

오렌지의 상큼함이 곁들여진 보드카 한 잔의 여유.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칵테일 타임.

 

[만드는법]

 

얼음 + 스미노프 50ml + 오렌지주스 150ml

 

스미노프 보드카 칵테일 토닉

 

스미노프 토닉은 스미노프의 깔끔한 맛 속에 사이다 처럼 톡 쏘는 느낌의 맛이 나는 은은한 칵테일로써, 색다른 데이트를 위한 분위기 전환에 좋습니다.

 

먹기 좋고 감칠맛이 나서 자꾸 마시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취기가 잔뜩 올라오는 것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만드는 법]

 

얼음 + 스미노프 50ml + 토닉워터 150ml

 

술꾼들 사이의 비공식 레시피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얼음 + 스미노프 60ml + 토닉워터 20~40ml + 레몬주스 20~40ml

 

2. 얼음 + 스미노프 60ml + 사이다 20~40ml + 레몬주스 20~40ml

 

둘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으로 선택해서 가볍게 저어드시면 됩니다.

 

토닉워터는 탄산수인데, 약간 쓴 사이다 맛을 내는 액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미노프 보드카 칵테일 에너젠

 

스미노프 에너젠 은 유혹을 부르는 청춘이라는 이름의 술 이라는 주제를 가진 칵테일 입니다.

 

몸 속으로 확 퍼져 올라오는 스미노프의 강렬함과 에너젠의 숨은 맛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칵테일.

 

[만드는 법]

 

스미노프 50ml + 에너젠 150ml + 얼음

 

스미노프 보드카 칵테일 코스모폴 리탄

 

스미노프 코스모폴리탄은 젊은 여성들을 위한 색다른 여유라는 주제를 가진 칵테일 입니다.

 

미국 드라마 섹스 앤 시티에 등장했던 바로 그 화제의 칵테일.

 

사회에서 성공한 전문직 여성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칵테일이자 과일의 상큼함과 깔끔함이 더해져 일상의 피로를 풀어주는 매력적인 술.

 

[만드는 법]

 

스미노프 30ml + 라임주스 15ml + 크렌베리 주스 15ml + 트리플 섹 15ml + 얼음

 

스미노프 보드카 칵테일 모스코 뮬

 

스미노프 모스코 뮬은 전통을 자랑하는 칵테일의 원조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는 칵테일입니다.

 

50년대 보드카 열풍을 몰고 온 공식적인 칵테일

 

Moxcow Mule ( 모스크바 노새 )라는 재미있는 이름만큼이나 오랜 세월 사랑받는 전통 칵테일.

 

[만드는 법]

 

스미노프 45ml + 라임주스 15ml + 진저에일 70ml + 얼음

 

스미노프 보드카 칵테일 not stired

 

영화 007 제임스 본드의 명대사를 기억하시나요?

 

주인공이 섹시한 여인을 유혹하기 위해 마셨던 바로 그 칵테일.

 

[만드는 법]

 

스미노프 30ml + 드라이버무스 1티스푼 + 얼음

 

그 외 술꾼들이 추천하는 레시피로는 블랙 러시안과 화이트 러시안이 있습니다.

 

손님이 왔다거나 품위있어 보이는 칵테일을 대접하고 싶을 때, 이것을 추천하더군요.

 

강렬함에 매혹적인 단맛이 난다고 합니다.

 

[만드는 법]

 

블랙 러시안 = 얼음 + 스미노프 60ml + 깔루아 45ml

 

화이트 러시안 = 얼음 + 스미노프 60ml + 깔루아 45ml + 우유 30ml

 

깔루아는 초콜렛 맛이 나는 음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커피와도 섞어 마시기도 하는군요.

 

보드카 에스프레소라고 하는데, 칵테일에서 풍겨나오는 커피향은 정말로 끝내준다는군요.

 

다만, 커피의 자극과 보드카의 자극이 더해져서 위가 약한 사람은 마시기가 좀 힘들다고 합니다.

 

[만드는 법]

 

스미노프 블랙 + 에스프레소 커피 + 설탕 + 얼음

 

보드카 : 에스프레소 커피 = 1 : 3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원문 출처 : googlinfo.com

Posted by googlinfo(원래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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