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가는데 식겁함, 헉! 우편함 속에서 아이들이…

집에 들어가는데
식겁함

 

최근 인터넷에 ‘집에 들어가는데 식겁함‘이라는 제목으로
1장의 재밌는 사진이 올라왔네요.

 

공개된 집에 들어가는데 식겁함 사진 속에는 ‘엄마’라는 큼직한
글씨와 함께 손 모양의 무언가가 아파트 우편함에서 튀어나와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요.

 

아무것도 모른채 밤에 집으로 귀가하다가 우편함에서 갑자기 이
장면을 마주치게 된다면 자칫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될 수도
있겠네요. ㅋㅋ

 

그런데, 집에 들어가는데 식겁함이 왜 이슈가 되고 있는 걸까요?

 


집에 들어가는데 식겁함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아파트 우편함 속에서 튀어나와 있는 무언가가
마치 아이가 ‘엄마’라고 부르면서 손을 잡아달라고 내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이것의 정체는 다름아닌 전단지라고 하네요. 헐~ ㅋㅋ

 

보통 전단지라고 하면 그게 무엇이 되었건 간에 일단 피하고
보는게 사람 심리 아닐까요?

 

그런데, 아이가 ‘엄마’라고 부르면서 저렇게 손을 내밀고 있으면
얼떨결에라도 잡지 않고는 못베기겠네요. ㅋㅋ

 

어찌보면 집에 들어가는데 식겁한 이유는 무서워서라기 보다는
너무 많은 아이들이 서로 손을 잡아달라고 내밀고 있어서 어느
것부터 잡아줘야 될지 난감해서 일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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