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팀, 오리엔탈 펑크 스튜 초청 공연, Supreme Team, Oriental Funk Stew

2011.02.19 09:19

슈프림팀 & 오리엔탈 펑크 스튜 초청 공연

 

힙합을 비주류에서 주류로 끌어올리는데 큰 공을 세운 ' 슈프림팀 ( Supreme Team ) '과 DJ겸 일렉트로닉 뮤직아티스트인 ' 오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 '가 이번에 한자리에 모여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드카 ( Vodka ) 브랜드로써 세계 판매 1위인 스미노프 ( Smirnoff )가 국내에서 상상 그 이상인 파티를 주최한다고 합니다.

 

이 날, 슈프림팀 ( Supreme Team )과 오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는 그들의 음악으로 이곳의 파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줄 것이라고 하는군요.

 

스미노프 ( Smirnoff ) Be There 파티에 관한 상세한 내용과 파티 참석 및 초대권을 받는 방법 등은 블로그 하단 부분의 링크들을 통해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글에서는 파티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슈프림팀 ( Supreme Team )과 오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슈프림팀 ( Supreme Team ) & 오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

 

 

슈프림팀 ( Supreme Team )

 

슈프림팀 ( Supreme Team )은 그들의 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최고의 팀이란 뜻 입니다.

 

' 아니! 건방지게 겸손할 줄도 모르고 자칭 최고라고 말하다니! '라고 말씀하실 분도 계실줄 압니다.

 

그러나, 이들이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그다지 틀린말도 아닌 것 같습니다.

 

2009년 7월 14일에 ' Supreme Team Guide To Exellent Adventure ( EP ) '를 발매하면서 공식 데뷔를 했고, 그후 약 1년만에 돌풍을 일으키며, 2010 ' 골든 디스크 ' 힙합상을 수상했고, 2010 ' 멜론 뮤직 어워드 ' 힙합상을 수상했고, 2010 ' 서울 가요 대상 ' 힙합상을 수상하는 등 연말 시상식에서 힙합 부분을 모두 석권함으로써 그들의 팀명이 허언이 아님을 입증시켜 주었습니다.

 

슈프림팀 ( Supreme Team )은 ' 사이먼 디 ( 정기석 ) '와 ' 이센스 ( 강민호 ) '로 이루어진 2인조 힙합 그룹입니다.

 

사이먼 디 ( Simon D, Simon Dominic ), 이센스 ( E-Sens )는 팬들로부터 각각 ' 쌈디 ', ' 이센 '으로도 불리며, 슈프림팀도 줄여서 ' 슈팀 '이라고 불리더군요.

 

이들의 성공과 실력, 그리고 재능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우연한 결과물이 아닙니다.

 

이들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가사를 쓰고, 랩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둘은 각각 언더그라운드에서 자신들만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실력을 무기로 독자적으로 활동을 하다가 함께 슈프림팀 ( Supreme Team )을 결성하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슈프림팀 ( Supreme Team ) & 오 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

 

이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가사도 재치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이들의 음악은 기존의 박자관념에 대한 상식을 뒤집어 놓는다는 겁니다.

 

힙합을 좋아하는 어떤 흑인이 슈프림팀 ( Supreme Team )의 음악을 듣고는 이런 평을 했다고 합니다.

 

이센스는 스타일이 괜찮은데, 사이먼 디는 힙합의 박자도 못맞추고 제멋대로인데, 어떻게 인정받는 가수인지 이해가 안된다라고 하더라는군요.

 

힙합의 본고장이라고 말할 수 있는 미국에서, 그것도 흑인의 입장에서 우리나라 말로 된 힙합을 듣게 되면 뭔가 어색하고 안맞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이먼 디는 기존의 박자관념을 무시한 듯한 랩핑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듣기에 멋진 음악을 만들어내고, 이센스는 힙합의 본고장에서도 인정할 만한 규격화된 힙합을 노래함으로써 서로가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내어 슈프림팀 ( Supreme Team )의 음악적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특히, 사이먼 디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고음과 중저음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보컬까지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일 뿐만아니라, 외모까지 잘생겨서 팬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듯 합니다.

 

 

위의 동영상은 슈프림팀 ( Supreme Team )의 뮤직비디오 ' 그땐 그땐 그땐 ' 입니다.

 

이 노래는 수개월 동안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머물렀던 곡이라네요.

 

직접 들어보니 ' 오~ 좋은데? '라는 생각에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더군요.

 

슈프림팀 ( Supreme Team ) & 오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

 

슈프림팀 ( Supreme Team )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SBS 드라마 ' 아테나 : 전쟁의 여신 ' 포스터를 올려놓은 것을 보시고 황당한 생각이 드실 것입니다. ^^

 

그렇다고 드라마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구요.

 

이 드라마의 OST ' Get Ready '를 부르던 목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슈프림팀 ( Supreme Team )이라는 겁니다.

 

감각적이고 파워풀한 목소리의 리듬을 듣고 있노라면 왠지 모르게 저절로 흥이 나는군요.

 

아래에 SBS 드라마 ' 아테나 : 전쟁의 여신 ' OST ' Get Ready ' 동영상 입니다.

 

다시 한번 슈프림팀 ( Supreme Team )의 감각적이고 파워풀한 음악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오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

 

오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

 

유명한 뮤직아티스트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습니다.

 

제가 이런쪽으로 워낙 눈뜬 장님인 것도 문제지만, 이분은 국내 방송 계통으로는 활동을 거의 안하시는지 정말 처음보고 이름도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국내 하우스 뮤직을 개척했고, 국내 보다는 미국, 유럽 등지의 해외에서 그의 뚜렷한 음악적 색채를 인정받아 유명한 DJ겸 일렉트로닉 뮤직아티스트라고 알려져 있다고 하는군요.

 

하우스 뮤직 ( House Music )

흑인들의 소울, 디스코 사운드, 백인의 디스코 비트를 위주로 한 팝을 기원으로하며, 4/4박자를 기본으로 한 소울풍의 사운드가 최신 테크놀로지의 융합을 통해 생겨난 것이 하우스 뮤직이다.
도시적인 여러 가지 장르의 음악과 융합된 하우스 스타일이 공존하고 있으나, 근원을 따지면 시카고 하우스, 그리고 페어 하우스가 근원이다.
하우스라는 이름은 뉴욕의 DJ, 프랭키 네클즈가 1977년 시카고에서 애프터 어페어즈의 게이 클럽, ' 웨어 하우스 '를 확립한 때부터 유래되었다.
웨어 하우스에서의 새로운 시도가 하우스 뮤직을 확립시키게 되었고 나중에 개라지의 유래가 되는 뉴욕의 클럽, 파라다이스 개라지를 탄생시키기에 이른다.
또한 하우스는 음악의 장르보다 문화 스타일로 정의되며, 그 정신은 인종, 성별, 계급, 언어 등의 모든 차별을 초월하여 음악이 존재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오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에 대한 정보가 워낙 없는지라, 그의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검색엔진 등등을 전전긍긍하면서 뒤지고 다니며 그에 관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정보가 너무 없어요...ㅜㅜ

 

오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는 음악 DJ로 클럽이나 파티장 같은 곳에서 많이 공연을 하러 다니는 듯 합니다.

 

CF에서도 음악 DJ로 출연한 것 같구요.

 

최근에는 싱글앨범 슈퍼소닉을 내놓았는데요.

 

동영상을 보니 청소년들이 보기에는 너무 민망해서 차마 링크를 걸지 못하겠더군요. ^^;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찾아 보세요.. ( 헤헤헤헤.. ^^ )

 

 

위 동영상은 오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가 음악 DJ를 맡아 공연하는 모습을 담은 것입니다.

 

그가 공연 모습을 담은 동영상들을 여러개를 보았는데, 뭐랄까.....

 

이런쪽으로 문외한인 제가 느끼기에도 신명난다고 해야할까요?

 

리듬에 맞춰 심장이 뛰는 것 같다고 해야할까요?

 

해외에서 인정받고, 그의 공연을 접한 사람들이 열광할만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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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노프 ( SMIRNOFF ) ' Be There ' 파티 동영상

 

지금까지 살펴본 슈프림팀 ( Supreme Team )과 오리엔탈 펑크 스튜 ( Oriental Funk Stew )가 스미노프 Be There 파티의 분위기를 어떻게 얼마나 끌어올릴지를 미리 예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전세계 14개국에서 성공적으로 파티를 진행시켜온, 스미노프 ( Smirnoff )의 파티 기획력을 보았을 때, 이번 파티도 심상치 않을 것이라 짐작이 됩니다.

 

아래는 다른 나라에서 이미 진행되었던 파티의 동영상 입니다.

 

 

신나는 음악과 리듬 속에서 함께 춤추고, 소리지르고, 열광하며, 함께 게임을 하며 몸을 던지는 모습들을 보면 정말 기대되고 재미있는 파티가 될 것 같습니다.

 

2011년 02월 11일, 저녁 7시 30분,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그들의 공연과 함께 파티를 즐겨 보세요.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원문 출처 : googlinfo.com

Posted by googlinfo(원래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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