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뷰 구독자, 블로그 이웃 관리

2010. 11. 11. 14:53

블로그 이웃 관리

 

안녕하세요. 블로그 이웃님들. ^^ 어느덧 저의 다음뷰 구독 이웃님들이 60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증가 추세라면 이번달이 지나기 전에 1000명도 돌파할 기세입니다. 퍽! 퍽! (하하 농담이구요.ㅜㅜ)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 시간 기준으로 754명에게 구독 신청을 하였고, 제게 구독 신청을 하신분은 62명이네요.

 

이번 글은 제가 블로그 이웃님들과 더욱 깊은 의미있는 관계를 맺고자 하는 생각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구독신청 목적

 

저의 블로그 구독신청의 목적은 서로간의 소통을 위해서 신청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일방통행은 원하지 않습니다.
제게 먼저 구독신청 하신분 한테는 저 또한 구독신청을 넣어드립니다.
비록 754명에게 구독신청을 하였다고는 하지만, 저는 제게 구독신청 하신분들을 먼저 챙깁니다.
그렇게 하고서도 시간이 남아돌면 그제서야 제게 흔적을 남기신 다른 님들을 찾아가게 되는 것이죠.
물론 구독 신청을 주시지 않아도 제 블로그에 흔적을 남기시면, 그것 보고 찾아갑니다.

 

 

저는 이웃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이웃님들은 저와의 소통만 원하십니까?
이웃님들의 블로그에 댓글만 필요하십니까?
이웃님들의 포스트에 추천만 필요하십니까?
아니면 댓글과 추천만 필요하십니까?
아니면 댓글과 추천 뿐만아니라 소통까지 모두 다 필요하십니까?

지금은 제가 구독 이웃님들을 커버할 정도의 여유가 있기에 가리지 않고 포스트 내용을 읽어보고 댓글과 추천을 다 날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다녀보니, 이웃님들의 부류가 나누어지더군요.
댓글만 필요한 부류, 추천만 필요한 부류, 둘다 필요한 부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소통만 필요한 부류, 전부다 필요한 부류.....
이렇게요.

댓글과 추천을 받아놓고서도 단 한번도 제게 리액션을 취하시지 않는분들도 계십니다.
그래도 지금은 찾아가서 댓글도 달아드리고 추천도 날려드리고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저의 방문 우선 순위에서 뒤로 빼놓습니다.

지금은 별문제 없겠지만 앞으로 구독 이웃님들이 더욱 늘어난다면 저 또한 시간 관계상 모든 구독 이웃님들 포스트를 일일이 다 읽어보고 추천 날리고 댓글 쓰고, 블로그 모니터링 해드리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 관리를 할까 합니다.
추천만 필요하신분에게는 추천만 해드릴 것이고, 댓글만 필요하신분에게는 댓글만 해드릴 것입니다.
대화만 필요하신 분에게는 대화만 할 것이고, 모두 다 필요하신 분에게는 모두 다 해드릴 것입니다.

다만, 저는 일방적인 일방통행은 원하지 않습니다.
제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제게 똑같이 보이시면 됩니다.
저 또한 추천과 댓글과 소통을 원하기에 먼저 이웃님들에게 이것들을 보이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이 잘나서, 똑똑해서 다른 이웃분들이 추천 날려주고 댓글 달아준다고 착각들 하지 마십시요.!
혹시 그런신분 계신가요? ^^
이 사회는 혼자사는 사회가 아닌 더불어 사는 사회입니다. ^^

 

 

블로그 포스트 추천과 댓글 및 커뮤니케이션.

 

어짜피 저는 다음뷰 랭킹 따위에는 관심없습니다.
그래서 추천 막 날려드립니다.
다음뷰 랭킹 올라가면 좋고, 아니면 그만이고 뭐 이런식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제 글이 많은 분들에게 노출되어 많이 읽혀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추천이 필요한 것이구요.

푼돈 몇푼 받자고 다음뷰에 목매달기 싫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는 목적은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을 해서 부자가 되어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테스트도 해보고 가능성도 가늠해보고 있구요.
제가 직접 물건을 떼어와서 팔 수도 있을 것이고, 제휴를 통해서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업소 소개비로 광고비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구요.
일단은 무엇을 하든 제 글이 많이 알려지고 읽혀져야 구워먹든 삶아먹든 할 것 아니겠습니까! ^^
그리고 글쓰는 솜씨가 좋아지면 다른거 다 접고 작가로 나서볼 생각도 있고요.
제가 상상하고 생각하는 걸 무지 좋아해서.....^^
글 쓰는 솜씨만 받쳐준다면 소설 작가가 되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지금은 저 멀리 꿈같은 달나라 이야기지만요.^^

그러니 추천 받고는 싶고 하기는 싫으시다면 안주셔도 됩니다.
다만 제 포스트를 이웃님들 블로그 메인에 잘보이도록 링크로 걸어주시면 그냥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러면 제가 추천 받고 댓글 받은셈 치고 매일 추천 도장 찍어드리겠습니다. ^^

 

 

블로그 포스트 추천 쓰나미.

 

제 블로그 구독 이웃님들 중 몇 몇 분은 제가 그 분들 포스트 전체에 추천 쓰나미를 날려드렸습니다.
그 분들이 먼저 제게 추천 쓰나미를 날려주셔서 저 또한 그리했습니다.
제 포스트가 100개 남짓 입니다.
쓰나미 날려주신 이웃님들 중에 포스트 수가 2000개 이상 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솔직히 전부다 찍어드리지는 못했지만 거의 200개 이상씩은 찍어드린듯 합니다.
시간나는대로 못찍어드린 나머지도 틈틈히 다 찍어드릴 겁니다.
한 두분도 아니고, 클릭하다가 손가락 마비되는줄 알았어요..^^;

특히 모르세님! (필명 밝혀도 되나?)
포스트 수가 무려 2500개에 육박하던데요.
이거 현재 750개 가량 찍어 드렸는데, 큭! 빡시던데요. ^^;
그래도 시간 나는대로 다 찍어 드립니다.
이 분은 저의 열렬한 지원군 이웃 중의 한분이라....^^

혹시라도, 제게 추천 쓰나미를 날리셨는데도 저로부터 추천 쓰나미를 못받으셨거나 빠뜨린게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혼자서 오해하고 삐지지 마시구요. ^^

 

 

저는 이런것들이 필요 합니다.

 

저는 추천이 필요 합니다.

추천 많은 글은 허접한 글이래도 일단을 둘러보는게 사람 심리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댓글이 필요 합니다.

댓글이 활발하면 포스트의 검색 노출이 잘 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커뮤니케이션의 소통을 원합니다.

노총각이라서 외롭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아가씨들에게 관심 받고 싶습니다. ^^ (퍽! ㅜㅜ)
농담이구요. ^^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상상하고, 생각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 관심사에 대해서 의견도 내고, 의견도 듣고, 조언도 하고, 조언도 받고 이러고 싶습니다.

 

 

이런분들 보세요.

 

추천 받고는 싶은데 추천 하기는 귀찮고 싫으십니까?

그럼 제 블로그를 이웃님들의 메인에 잘보이게 링크를 걸어주세요.
그러면 매일 매일 추천 도장 찍어 드립니다.

댓글은 받고 싶은데 남의 블로그에 댓글은 달기 귀찮고 싫으세요?

그럼 제 블로그를 이웃님들의 메인에 잘보이게 링크를 걸어주세요.
그러면 매일 매일 댓글 도장 날려 드리겠습니다.

댓글을 달고 싶어도 잘 모르는 분야라서 망설여진다고요?

누가 전문가의 조언을 구한다고 했나요?
잘 모르는 분야면, 그냥 잘 구경했다, 좋은 하루 되라, 안녕하냐 등등 인사 정도는 하고 지낼 수 있잖아요?

그럴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추천, 댓글 다 날렸는데, 너는 왜 아무런 액션이 없냐!라고 하실분들!

당당히 댓글로 요구하세요.
저도 사람인데, 이리 저리 정신없이 다니다 보면 깜빡할 수 있잖아요!



아직은 제가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 이웃님들 관리하는데 뒤죽박죽 실수도 많습니다.
일례로 제게 추천 쓰나미 날려주신 분들에게 추천 쓰나미 답례로 돌려드리다가 비몽사몽간에 제게 아무런 리액션도 없거나 아무 관계도 없는분들 한테 쓰나미 날리기도 했거든요..ㅜㅜ
쓰나미 받고도 지금껏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없는 걸 보니.....
제게는 아무런 관심도 없고, 단지 댓글과 추천을 찍어줄 로봇만 필요한 분이신것 같군요.
뭐 좋습니다.
능력이 허락하는한 해드리죠.
단, 블로그 메인에 제 블로그 링크를 잘 보이게 걸어줘야 합니다. 헤헤헤.

 

 

저의 주요 메타블로그 리스트 입니다.

 

제 트위트 필명은terafather 입니다.
트위트는 하루에 잠깐 접속해 보는 수준이고요.
팔로잉 주시면 100% 맞팔입니다.^^

제 레뷰 필명은 처음에는 ' 떨이장군 '이라고 했다가 관리하기 번거로워서 그냥 필명을 ' 원래버핏 '으로 바꿨습니다.

제 다음뷰 필명은 원래버핏 입니다.
저의 기본 행동방침이 일방통행 근절이기에 구독 신청 주시면 100% 맞구독 입니다. ^^

다른 메타블로그들도 있긴 하지만 거의 방치 상태이고, 현재는 배워가는 중이라서 일단은 이렇게 레뷰와 다음뷰만 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레뷰와 다음뷰 이웃님들께

 

레뷰에서는 제가 이웃님들을 모르기에 그냥 눈에 띄는대로 닥치는대로 추천 날리고 다닙니다.

 

그래도 인연이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시간을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 되네요.

 

다음뷰 구독 이웃님들 중에 레뷰도 함께 하시는 분 계시다면 댓글로 다음뷰 필명이랑 레뷰 필명 남겨주세요.

 

성의없이 퍼다 나르거나, 사진 한장 달랑 올려 놓고 이런거 추천 달라고 하면 그건 추천 날려 주면서도 기분 나쁩니다. ^^

 

미운놈 떡하나 더준다는 심정으로 날려 드리지만...ㅋㅋ

 

참, 그리고 레뷰는 웹페이지가 너무 늦게 뜨는데다가 원하는 사람 글을 찾을 수 없게 해놓은거 같던데....

 

그냥 닥치고 보라는 건가요? ^^

 

아직은 배워가는 중이라 이웃님들을 대접하는데 실수가 많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노여워하지 마시고, 너그럽게 보아주세요. ^^

 

원문 출처 : googlinfo.com

Posted by Googlinfo
비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