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또는 홈페이지의 로딩 속도 측정

2010. 12. 24. 09:32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의 로딩 속도 측정 사이트

 

인터넷 웹서핑을 하다보면 특정 웹페이지에서 로딩이 아주 오래 걸리는 것들을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이럴 경우 짜증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죠.

 

그런데 만약 여러분들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의 웹페이지가 그런 현상을 보인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연히 빠른 로딩 속도를 위해 웹페이지 다이어트를 고려하시겠지요?

 

 

님의 블로그 로딩 속도가 왜케 느려요!!!

 

어느날 길동이가 원래버핏의 블로그를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에 접속하는 순간 혈압이 급상승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 에이, 쓰파! 이 블로그 왜 이렇게 로딩 속도가 느려 터졌어! "

 

느려터진 웹페이지 로딩 속도로 인해 혈압이 상승하여 손이 부들부들 떨렸지만 안간힘을 다해 마음을 진정시킵니다.

 

그리고는 길동이는 친절하게도 자신이 당한 불편함을 알려주기 위해 댓글을 달려고 댓글창을 찾아 갑니다.

 

" 으악! 된장! 왜 댓글이 안 써져!! "

 

이미 혈압이 한계치에 달한 상황에서 더욱 급상승하자 이에 내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양쪽 콧꾸녕을 통해 혈액이 힘차게 뿜어져 나옵니다.

 

분노로 반쯤 실성한 길동이는 여차저차 하여 원래버핏의 주소를 입수하고, 그에게 엽서 한장을 날립니다.

 

모니터에 낭자하게 뿌려진 자신의 혈액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찍어서 잉크 대용으로 엽서에 글을 써 넣습니다.

 

' 원래버핏님! 님 블로그 개떡 같아요! 웹페이지도 안열리고, 댓글도 안달리네요. 평생을 웹서핑하다가 쌍코피 터져 보기는 처음이네요. 하하하. 앞으로 조심하세요! ^^ '

 

엽서를 들여다보던 원래버핏은 고개를 갸우뚱 합니다.

 

" 어라? 뭔소리지? 잘 되는데??? "

 

 

웹페이지 로딩 속도를 측정해 보자!

 

여러분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웹페이지 로딩 속도는 빠르거나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라구요?

 

정말로 그럴까요?

 

중요한 건 자신에게 보여지는 로딩 속도가 아니라 남에게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웹페이지 로딩 속도가 빠르게 보여지고 그렇게 느껴져야 한다는 것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자신이 아닌 제3자의 입장에서 여러분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접속하여 웹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측정해 주는 서비스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단 아래의 링크로 이동해 보실까요?

 

웹페이지 로딩 속도 측정하기

 

링크를 따라 이동하셨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블로그 홈페이지 로딩 속도 측정 webwait

 

WEBWAIT라는 서비스인데, 바로 이곳에서 웹페이지 로딩 속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1. 측정하고자 하는 웹페이지의 주소 ( URL )를 입력하는 창 입니다.

 

2. ' 0 '을 입력하면 영원히 계속 측정하게 됩니다.

 

자신이 측정하고 싶은 만큼 반복해서 측정합니다.

 

기본값으로 ' 5 '가 입력되어 있습니다.

 

3. 한번의 측정이 끝나고 다음 측정까지 대기하는 시간 입니다.

 

기본값으로 ' 5 '가 입력되어 있습니다.

 

4. 처음에는 빈 공간 상태에서 가운데 ' Website will load here. '라는 글만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측정이 시작되면 이곳에 해당 웹페이지의 모습이 나타나게 됩니다.

 

측정하고자 하는 웹페이지, 측정횟수, 측정 대기 시간을 모두 입력했다면, ' Time It! ' 버튼을 클릭 합니다.

 

 

1. 지정한 측정 횟수 만큼 반복하여 측정되었고, 그 값들의 평균 측정값이 표시 됩니다.

 

2. 측정하기 위해 입력했던 주소의 웹페이지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지정한 횟수만큼의 측정이 모두 끝났다면 화면 가운데 사각 박스안에 ' finished all runs '라는 글이 나타납니다.

 

위에서 측정한 웹페이지는 제 블로그의 첫 화면 입니다.

 

웹페이지 로딩 속도가 가장 느릴것이라고 짐작 되기에 블로그 첫 페이지를 측정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다섯번을 측정한 평균값이 1.24초로 나오네요. 하하핫!

 

눈 한번 꿈쩍하면 로딩이 완료된다는 말이잖아요?

 

음하하핫!

 

 

댓글 작성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블로그 페이지에 접속해서 눈에 확~ 띄는 글자만 대충 쓱~ 하고 훑어보는데 걸리는 시간은 10초 이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것조차 귀찮아서 하지 않고 그냥 다음뷰 리스트에서 추천 버튼만 클릭하고 가시는 분이 많더군요.
뭐, 저는 그렇게라도 해주시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블로그 글을 작성하면서 눈에 띄는 색이나 글자 크기로 단어나 구절을 부각시켜 놓는 모습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것은 바쁘신 분들이 한눈에 1초만에 제 포스트를 파악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라고 취한 조치입니다.
그런데도 제 블로그 포스트에 접속조차 하지 않으시고 그냥 다음뷰 추천 버튼만 누르고 가시니...
얼마나 바쁘신 분들인지 미루어 짐작이 가네요..ㅎㅎ

바쁘신 분들은 제 블로그에 댓글 다실 때 고민하지 마세요.
그냥 간단히 인사만 하고 가셔도 됩니다.
서로 상황을 다 아는 처지인데, 관심도 없고,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댓글 달려고 하면 그것도 스트레스 받는것이거든요.
저는 제 블로그 찾아오시는게 부담스럽지 않고 그냥 편한 이웃집에 방문하는 것처럼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서로 매일 인사라도 하면서 소통하면서 잘 모르는 분야라면 그냥 인사만 나누면서라도 편하게 지내자는 것이지요.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댓글을 다실 때 몇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해결법을 남기려고 이렇게 장황하게 말을 늘어놓게 되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제 블로그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티스토리와 다음뷰 사이에 프로그램간의 충돌이 있는 듯 합니다.

티스토리에 로그인 된 상태인데도, 어떤 블로그에 댓글을 달려고 들어가면 계속해서 로그인해라고 뜨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럴경우 인터넷창 상단의 다음뷰창을 꺼버리면 티스토리에 정상적으로 로그인이 되더군요.
그리고 댓글이 안써지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상단의 다음뷰 창을 꺼버리면 댓글을 정상적으로 달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따로 시간내어 눈에 잘 띄도록 해결책을 설명 드렸는데도....흐흐흐흐흐
딴소리 하시는 분들이 계실줄 믿습니다..캬캬캬캬캬

댓글 남기실 때 티스토리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다음뷰 메시지에 댓글 남기시면 제가 다 읽어 봅니다.
다만, 제가 답글은 달지 않습니다.
답글은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달린 댓글만 달고 있구요.
저의 다음 블로그나 네이버 블로그는 거의 방치 수준이라 그쪽의 댓글은 거의 확인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이웃님들 댓글을 달고 다닐 때 인사만 간단하게 남기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다른 블로그 이웃님에게도 똑같은 인사말을 남기고 간다고 저보고 오토 프로그램 돌리냐고 항의(?) 하시는 분이 간혹 있더군요.
혈압 올리는 소리 좀 하지 말아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리 성격 좋은 저라도 이런 소리 들으면 욕나오면서 울컥 올라 옵니다.
저는 오토라도 좋으니 제 블로그에 추천 댓글 매일 만땅으로 채워주세요.

뭐, 조사해보면 알테니 국립이든 사립이든 공신력 있는 조사 기관에 제 컴퓨터 검사해 보세요.
원하신다면 조사받겠습니다.
제가 오토를 사용한 흔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사죄의 의미로 그 날로 배 가르고 죽겠습니다.
이 글을 증거 자료로 캡쳐해 두셨다가 그 결과가 제 잘못이라고 나오면 그 즉시 배 가르고 죽는지 안죽는지 보세요.
다만, 제가 결백하다면 제 평생을 책임지셔야 합니다.
제가 피를 토할것 같이 억울해서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서 제 목숨을 걸었듯이, 결백이 밝혀지면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있어야 될 것 아닐까요?

과로로 쓰러져 죽을 정도로 힘이 드는데다, 이렇게 노력을 쏟아부어도 제게 돌아오는 결과는 거의 절망적인 수준입니다.
제가 무능한 탓에 이렇게 노력을 기울여도 결과가 노력에 비해 비참한 수준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몸도 마음도 힘든 상황에 빠져있는 사람에게 억울한 누명 씌우지 말고, 제가 베푼 것 만큼이라도 저한테 베풀고서 그런 소리나 하세요.

 

저는 이웃님들 방문 안하면 안했지, 일단 방문하면 아무리 바쁘더라도 약 1분~ 5분 정도 글을 대충 쓱~ 하고 훑어봅니다.

 

그런대도 내용 파악이 안되면, 바빠서 그냥 인사말만 남기고 나옵니다.

 

여유가 있을때는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내용을 찬찬히 읽어보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도 잘 내용이 파악 안되면 간단하게 인사말만 남기고 가기도 합니다.

 

댓글도 일일이 다 타이핑 하는 거구요.

 

매일 클릭만 수천번을 하는지 수만번을 하는지 기억도 못할 정도로 많이 하구요.

 

지금은 손목이 아파서 클릭 하는것도 괴롭고, 타이핑 하는 것도 괴롭습니다.

 

그런데 염장 지르는 소리 들으니 울컥 안하겠습니까?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한사람이 혈압 올라 디질수도 있습니다.

 

말은 가려 가면서 생각하면서 합시다. 아니면 블로그에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소설을 쓰시던가....

 

원문 출처 : googlinfo.com

Posted by Googl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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