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화장 과정, 화장 순서, 여신의 정체가 이럴수가...

2012. 11. 23. 11:59

여자들 화장 과정

 

여자들 화장 과정을 그린 그림이 공개되어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네요. 공개된 여자들 화장 과정 그림을 본 네티즌들은 변신 수준이라며 놀라워 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ㅋㅋ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길래 놀라게 되는지 함께 보도록 할까요?

 

여자들 화장 과정 그림은 모두 11단계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여자들 화장 과정

 

화장 단계가 진행될수록 까무잡잡하고 주근깨가 자글자글 했던 생얼이 점점 눈부신 여신의 모습으로 변신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성들의 화장술은 변신술이라는 말을 종종 들어왔지만 이렇게 그 과정을 지켜보니 정말 신기하고 놀랍기만 하네요. ㅋㅋ

 

여자들 화장 과정, 생얼

 

여자들 화장 과정 1단계는 생얼인데요.

 

정돈되지 않은 머리카락, 까무잡잡한 얼굴, 코 옆에 있는 커다란 점, 여드름, 주근깨 등이 보이네요.

 

야생의 인디언 소녀 같기도 하고, 무수리 또는 땡볕에서 농사짓는 아낙네의 이미지 같기도 하네요.

 

 

이랬던 그녀가...

 

 

 

 

여자들 화장 과정, 렌즈

 

렌즈만 착용했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달라져 보이네요.

 

오~, 아무리 봐도 신기하네요.

 

눈동자만 달라졌을 뿐인데 이렇게 느낌이 확 달라질 수 있군요.

 

여자들 화장 과정, 비비크림, 베이스

 

세 번째 단계는 비비크림과 베이스 과정인데요.

 

제가 피부색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이 과정에서는 별다른 감흥이나 놀라움 같은 것은 못느끼겠네요.

 

단지, 까무잡잡한 피부색에서 하얀 피부색으로 바뀌었구나 정도의 느낌이랄까...

 

 

이랬던 그녀가...

 

 

 

 

여자들 화장 과정, 컨실러

 

헉!!!!!

 

사람이 달라졌어요!!!

 

 

또다시 분위기 대반전!

 

아니지, 이번에는 변신 또는 마술이라고 불러야 겠네요.

 

컨실러 과정을 거친 후 여드름, 주근깨, 코 옆에 큰 점 등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네요.

 

여자들 화장 과정, 팩트, 파우더

 

다섯 번째 단계는 팩터와 파우더 과정인데요.

 

이번 역시 피부색이 좀 더 뽀얗게 변했다는 것 말고는 별다른 느낌은 없네요.

 

여자들 화장 과정, 쌍액

 

여섯 번째는 쌍액인데요.

 

오늘 여자들의 쌍꺼풀의 비밀을 알게 되었네요.

 

쌍액이 뭔가 해서 찾아봤더니 쌍커풀 만든다고 눈에 바르는 접착제 비스무리한 것 같던데요.

 

예뻐지는 것도 좋겠지만 이거 자주 바르면 몸에 안좋다고 하니 사용을 자제하시는 게 좋을 듯 하네요.

 

 

이랬던 그녀가...

 

 

 

 

여자들 화장 과정, 아이라인, 펄, 눈썹

 

또다시 변신을 했는데요.

 

쌍액을 바르고 쌍꺼풀이 만들어졌을 때에는 좀 뭐랄까...

 

약간 어색해 보인다고나 할까..

 

암튼 더 이상해 보였는데 아이라인과 펄, 눈썹 과정을 거치고 나니 더 예뻐져 버렸네요.

 

와...., 대단...

 

여자들 화장 과정, 섀도우, 마스카라,
            하일라이트

 

이후 섀도우, 마스카라, 하일라이트 과정을 거치니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미모로 거듭나게 되네요.

 

 

이랬던 그녀가...

 

 

 

 

여자들 화장 과정, 틴트, 립글로즈, 볼터치

 

헐~, 틴트, 립글로즈, 볼터치 과정을 거치게 되니 얼굴형도 약간 바뀐 것 같기도 하고, 분위기도 살짝 바뀌었네요.

 

 

이랬던 그녀가...

 

 

 

 

여자들 화장 과정, 앞머리내리기

 

여자들 화장 과정, 고데기, 헤어액세서리

 

앞 머리 내리기, 고데기, 헤어 액세서리 착용을 거친 후 드디어 여신으로 변신을 완료했네요.

 

첫 번째 단계인 생얼과 마지막으로 화장이 완성된 후의 모습이 너무나 차이가 나는데요.

 

어떻게 달라도 이렇게 다를수가 있는거죠?

 

여자들 화장 과정을 보니 성형수술을 한 것이나 다를바 없는 것 같네요.

 

어느 정도까지는 화장을 통한 여자의 변신을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설마 이 정도까지 일 줄이야...

 

여신과 결혼했다고 싱글벙글 기뻐하던 어떤 신랑이 첫날밤 샤워하고 나온 신부의 생얼을 보고 '누구세요?'라면서 기겁하고 도망갔다는 전설같은 이야기를 들어보긴 했지만...

 

원문 출처 : googlinfo.com

Posted by Googl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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